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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 12월 재개봉, 10년 만에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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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트와일라잇’ 재개봉 포스터
판씨네마 제공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이 재개봉한다.

31일 영화 ‘트와일라잇’ 재개봉 소식이 전해져 영화 팬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와일라잇’은 지난 2008년 개봉해 올해로 개봉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 오는 12월 다시 관객들을 만나러 극장을 찾는다.

‘트와일라잇’은 인간 소녀에게 매혹된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평범한 고등학생 벨라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전 세계에서 총 33억 달러를 벌어들인 시리즈로, 판타지 영화의 신화를 창조함과 동시에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원작 소설 역시 1억 2000만 부 판매고를 올렸다. 소설은 뉴욕타임즈 235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그야말로 ‘트와일라잇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번 개봉 10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트와일라잇’ 티저 포스터에는 영화 엔딩을 장식한 벨라와 에드워드의 댄스파티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 10년 전 판타지 로맨스에 가슴 떨림을 느낀 관객들에게 영화 ‘트와일라잇’이 다시 설렘의 문을 두드린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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