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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교통사고 “‘죽어도 좋아’ 촬영 후 귀갓길에..얼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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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명 ’디테일한 손가락’
배우 공명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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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명은 8일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촬영장인 인천 영종도를 빠져나가다가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다.

이에 대해 공명 소속사 측은 9일 “병원으로 즉시 이동했고 검사를 마쳤다. 얼굴 부분에 부상을 입었다”며 “심한 정도는 아니다. 귀가 조치를 했고 곧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공명은 7일 방송을 시작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4차원 재벌3세 강준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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