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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10세 연하 서울대 출신 의사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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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

배우 주진모(45)가 일반인 여성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12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주진모가 10살 연하의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주진모는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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