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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딸 출산 뒤늦게 알려져 ‘남편은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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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가 딸을 출산했다.

일본 현지 매체는 지난 3일(현지시각) “유이가 2월초 도쿄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유이는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유이는 지난해 9월 헬스클럽 개인 트레이너인 30대 남성과 재혼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유이는 현재 밴드로 활동 중이다.

유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국의 유이인 줄”, “축하합니다”, “유이 닮아서 예쁠 듯”, “유이 재혼했구나”, “유이 노래 좋아하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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