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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코타 패닝, 급속한 노화 진행? ‘성숙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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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코타 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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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25)이 화제다.

22일 배우 다코타 패닝은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이번 칸 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이날 다코타 패닝은 성숙한 외모로 국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년 드라마 ‘ER’로 데뷔한 다코타 패닝은 2001년 영화 ‘아이엠샘’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아역으로 그를 기억하고 있던 국내 팬들은 성인이 돼 원숙미까지 풍기는 다코타 패닝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 다코타 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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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이번 칸 영화제의 최대 기대작으로, 1969년 미국 LA에서 생활하는 히피들의 이야기와 찰스 맨슨 살인사건 대해 그린다. 다코타 패닝을 비롯,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고 로비 등이 출연한다.

▲ 칸 영화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마고 로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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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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