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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축구선수들과 얼굴 맞대고..‘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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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아나운서의 사진이 네티즌 사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허일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뉴스에서 현장 인터뷰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 이번 A매치 평가전에서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돌아가시길. 부상 없이 좋은 경기 치르길 응원하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축구 선수 손흥민, 이강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흥민, 이강인과 나란히 서 있는 허일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훈훈한 모습”, “너무 멋져요”, “기대할게요”, “연예인인 줄”, “화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1981년 9월 6일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6년 문화방송(현 MBC) 아나운서실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문지애, 손정은 아나운서 등과 동기다.

입사 후 주로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등에서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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