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장쯔이 임신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쯔이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중국 매체 시나 연예는 7월 24일(현지 시간) 배우 장쯔이가 임신 5개월 차 접어들었다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쯔이는 펑퍼짐한 옷을 입고 길을 걷고 있다. 특히 그는 볼록한 배와 예전만큼 가볍지 않은 발걸음으로 마치 임신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장쯔이 지인은 시나 연예 측에 “장쯔이가 임신 5개월로 태교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장쯔이는 여전히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장쯔이 남편 왕펑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은 잘 모른다”고 밝혔다.

한편 장쯔이는 중국 배우로 영화 ‘집으로 가는 길’(감독 장이머우), ‘와호장룡’(감독 이안), ‘게이샤의 추억’(감독 롭 마샬), ‘영웅’(감독 장이머우) 등 출연했다. 2015년 왕펑과 결혼해 슬하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