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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결장에 김수로 “뭐라고 말을 좀 해 줘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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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장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라고 말을 좀 해죠... 안 그러면 많이 섭섭할 거야. 바부야 똥꾸야 말미잘”이라는 글과 함께 호날두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전날 있었던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경기에 대해 언급한 것.
앞서 주최 측은 호날두가 경기에 45분 이상 출전한다고 계약에 명시돼 있다며 경기를 홍보했다. 하지만 당일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된 호날두는 90분 내내 벤치에 앉아 있었다. 이에 호날두에 대한 국내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수로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수로는 KBS2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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