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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상대역, 남자 주인공 출연 거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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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그룹 원디렉션 멤버 해리 스타일스가 디즈니 영화 ‘인어공주’ 속 에릭왕자 역할을 거절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더 랩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는 디즈니가 제작하는 인어공주 실사 영화 출연을 정중하게 고사했다. 거절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화 관계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해리 스타일스가 인어공주에서 에릭왕자 역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곧바로 해당 트윗을 삭제했다.

해리 스타일스가 인어공주 출연을 고사하면서 에릭왕자를 다시 캐스팅해야 하는 상황이다. 인어공주는 오는 2020년 초부터 제작한다.

한편 지난 1989년 공개 이후 전 세계적 큰 사랑을 받고있는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를 실사화 하는 디즈니 라이브액션 ‘인어공주’는 할리 베일리를 비롯해 이콥 트렘블레이, 아콰피나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롭 마샬은 성명서를 통해 “할리 베일리는 인어공주의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질을 갖췄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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