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가희 품에 폭 안긴 둘째 아들 “말랑말랑한 우리 시온” [EN스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가희가 둘째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나면 찰싹 안겨서 꽉 안아줘야하는 말랑말랑한 우리 시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둘째 아들 시온 군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희를 닮은 시온 군이 엄마의 품에 폭 안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똥강아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부부가 갯벌에 버린 女 시신, 알고 보니 내연녀

서해대교 인근서 시신 일부 발견나머지 신체 부위 추가 수색 중경찰 “진술 번복 등 의문점 많아”구체적 사건 경위 조사 중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