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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 된 김소희 스타일난다 전 대표의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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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희 전 난다 대표의 가족사진 출처:김소희 인스타그램
부동산계의 큰 손으로 떠오른 김소희(37) 전 스타일난다 대표의 245억원 건물 현찰 매입 사실이 18일 알려지면서 그의 개인 신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대표는 올해 1월 서울 중구 충무로1가의 지상 3층짜리 건물을 본인 명의로 대출없이 샀다.

그가 산 건물은 국내에서 17년째 가장 비싼 땅값을 지키고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점 바로 맞은편에 있다.

지난 2018년 본인이 일궈왔던 여성 의류·뷰티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로레알그룹에 약 6000억원에 매각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김 전 대표는 지난해 성북동 한옥 고택을 사는 등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에 나서고 있다.

한편 김 전 대표는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최근 연년생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알렸다.

김 전 대표는 10여년 간 열애한 남편과 2017년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 외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남편과의 해외 여행 사진을 올리며 “여보 우리가 이런델 다 와보네~ 한참 젊을 나이, 남들 여름휴가라고 놀러다닐 시즌엔 우리는 가을준비한다고 어깨 부서질 때까지 짐들고 걸어다녔잖아 그땐 왜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지… 드디어 이런날이 왔네 이제 자주 놀러다니자 (사실 어제 이 사진 올리려고 글쓰다가 펑펑울었음)”이라고 쓰기도 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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