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미국 인기 컨트리 가수 조 디피, 코로나19로 사망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미국 컨트리 가수 조 디피
AP 연합뉴스
미국의 인기 컨트리 가수 조 디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6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디피는 이날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사망했다. 그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1990년대 미국 내 컨트리 음악 인기 바람의 선두권 주자로 5곡을 빌보드 ‘핫 컨트리 송스 차트’ 1위에 올려놨다. ‘홈’, ‘서드 록 프롬 더 선’,‘ 픽업 맨’, ‘비거 댄 더 비틀스’ 등의 히트곡이 있다.

‘세임 올드 트레인’이라는 곡으로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컬래버레이션 보컬’ 부문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인기 범죄수사 드라마 ‘로앤오더’ 등에 출연한 배우 마크 블럼 도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스타 사례도 잇따랐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중고차 사기로 죽음 당해” 60대 울분… 靑청

“온몸에 문신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1톤 트럭 강제로 대출받아 샀습니다”지난 2월 충북 제천에서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