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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오늘 득녀...소속사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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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지우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배우 최지우의 득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최지우가 오늘 오전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6일에는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에 자필 편지를 올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저를 보고 더욱 힘을 냈으면 좋겠다”라고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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