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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논란 후 한 달 만 근황 “코로나19 안정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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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일 셰프. 사진=P&B엔터테인먼트
이원일 셰프가 한달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원일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때이른 장마처럼 비가 많이 내린다. 쏟아지는 비만큼 코로나도 빠르게 씻겨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자신이 운영 중인 식당의 상황을 전했다.

이원일은 “근처 지역 감염자가 늘어나고 지침과 행동명령에 따라 한남동 작은 골목은 여러분의 온기가 사라진 지 오래지만 다시 안정화가 될 때까지 최대한 잘 버텨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환한 웃음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그 누구보다 확산 방지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원나잇 푸드트립’ ‘쿡가대표’ ‘무한리필 샐러드’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여러 요리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김유진 PD와 MBC 리얼리티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함께 출연하던 중 지난달 21일 예비 신부의 학폭 논란이 불거지며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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