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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준이 왔어요”...‘삼시세끼 어촌편5’ 최초 두부 만들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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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이 돌아온 손호준과 함께 ‘삼시세끼’ 시리즈 최초로 두부 만들기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5’ 5회에서는 하루 늦게 작은 섬에 돌아온 손호준과 함께 ‘손이 차유’의 완전체 케미가 펼쳐진다.

그 어느 때보다 막내를 반갑게 맞이한 차승원은 오자마자 밀린 일을 해치운 손호준에게 새로운 일거리를 제안한다. ‘삼시세끼’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두부를 만드는 것. 과연 차셰프가 회심의 역작 두부를 무사히 식탁 위에 올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유해진은 평소에 직접 몰던 ‘형배ya호’ 대신, 조금 더 큰 배에 탑승해 바다낚시에 나선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처음 느껴보는 엄청난 입질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유해진은 이날 방송에 기대를 높이는 대목. 그간 새끼 물고기만 낚으며 방류해온 유해진이 월척을 낚을 수 있을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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