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이휘재X한혜진 ‘가벼운 발걸음’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레드카펫 밟는 이휘재와 한혜진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개그맨 이휘재와 모델 한혜진이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된다. 2020.6.3/뉴스1
방송인 이휘재와 모델 한혜진이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MC로 참석했다.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는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영화제 MC를 맡은 이휘재와 한혜진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편,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에는 ‘기생충’ ‘극한직업’ ‘벌새’ ‘증인’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 총 5개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생일’ 설경구, ‘기생충’ 송강호, ‘백두산’ 이병헌, ‘증인’ 정우성, ‘천문: 하늘에 묻는다’ 한석규가 올랐다.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증인’ 김향기, ‘윤희에게’ 김희애, ‘생일’ 전도연,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미쓰백’ 한지민이 이름을 올렸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박원순 고소인, 공개 안한 결정적 증거있다”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A씨가 지난 13일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증거와 사례 등은 전체의 일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