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포토] 걸크러쉬, 비키니로 뽐낸 ‘극강의 섹시함’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극강의 섹시함을 자랑하는 걸그룹 걸크러쉬(요나, 지아, 보미, 태리)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7월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촬영에서 걸크러쉬는 영흥도의 눈부신 해안과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멤버의 개성에 맞게 다채로운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맵시를 뽐낸 멤버들은 영흥도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며 피서객들에게 때 아닌 즐거움을 안겼다.

사진제공=크레이지 자이언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신랑은 숨지고 하객들은 병원행 ‘비극의 결혼식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 발생하고 있는 인도에서 결혼식 후 신랑이 숨지고 하객과 주민 다수가 확진 판정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