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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30세 연하 독일 모델과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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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 피트-니콜 포투랄스키
배우 브래드 피트가 독일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미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최근 독일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와 함께 프랑스 파리 교외의 르 부르제 공항에서 전용기에 탑승했다.

그들이 어디로 향하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둘은 코로나19 유행 상황 속에서 마스크를 쓴 채 편안한 차림이었다.

니콜 포투랄스키는 파란 눈과 갈색머리를 가진 독일 출신 모델로 약 178㎝의 큰 키를 자랑한다. 그는 26살로 현재 56세인 브래드 피트와 30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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