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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프라인 베니스 영화제…레드카펫 수놓은 ‘드레스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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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세실리아 로드리게즈가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세실리아 로드리게즈가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4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를 방문한 배우와 모델 등 참석자들은 극장으로 들어가기 전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드레스와 자태를 뽐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다수의 시상식과 영화제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메이저급 국제 영화제가 오프라인에서 개막한 것은 베니스 영화제가 처음이다. 오는 12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영화제는 일부 규모를 축소하긴 했지만 주요 섹션들은 리도섬 프리미어 상영을 포함해 예년처럼 진행된다. 초청작은 예년에 비해 다소 줄어든 50여개국 72편이다.
▲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모델 프란체스카 노벨로가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모델 프란체스카 노벨로가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배우 바바라 론키가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배우 바바라 론키가 영화 ‘파드레노스트로’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칸 영화제가 한차례 연기 끝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과 비교하면 과감한 행보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 준비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속에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레드 카펫 행사장 주변에 높이 2m짜리 벽을 세워 행인의 접근을 막은 대신 SNS 채널 등을 통해 현장을 중계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 영화가 4년 만에 초청됐다.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박훈정 감독의 ‘낙원의 밤’은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엄태구·전여빈·차승원 등이 출연했다. 다만 ‘낙원의 밤’ 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영화제에는 불참한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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