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서울포토] ‘오스카에 성큼’… 윤여정,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수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배우 윤여정이 4일(현지시간)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미국배우조합이 주최하는 이 상의 수상자들은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영예인 아카데미상까지 거머쥐는 경우가 많아 ‘미리 보는 오스카’로도 평가된다.

이에 따라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윤여정은 아카데미상까지 수상할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리게 됐다.

AFP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돼지농장 일하며…” 전원일기 일용이 충격 근

‘전원일기’ 일용이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박은수가 15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박은수는 지난 8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