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탕웨이(34)와 연인 김태용(44) 감독이 호주 시드니에서 포착됐다.
24일 중국 시나연예는 탕웨이가 피앙세인 김태용 감독과 함께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목격됐다며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휠체어에 앉아있고 김태용 감독은 이를 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탕웨이가 남편과 오늘 아침 시드니에 도착했다. 왜 휠체어를 타고 있을까?”라며 의문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