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는 한국 촛불집회에 영향을 받은 일본 시민들에게 “왜 촛불을 들었나”라는 질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섞은 ‘한본어’를 개그 소재로 즐겨 사용했던 강유미는 이번 일본 현지 취재에서 톡톡히 실력발휘를 했다는 후문이다.
강유미의 일본 촛불집회 취재 내용은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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