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성령은 “남편과는 서울, 부산 장거리 부부인데 아이들까지 합해서 우리 가족은 각자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는 “나이 먹고 신랑이 옆에 있으면 귀찮은 것 같다”고 말했고, 김수로는 “55세 넘으면 다 따로 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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