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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로렌 실버맨(37)의 형광 녹색 끈비키니 자태.중요 신체 일부가 도드라져 보인다. <br>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2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로렌 실버맨(37)의 형광 녹색 끈비키니 모습. 신체 일부가 도드라져 보인다. <br>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2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로렌 실버맨(37)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음반제작자 사이먼 코웰(55)의 아내인 로렌 실버맨은 10개월 된 아들 에릭과 함께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형광 녹색 끈비키니를 입고 있는 로렌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여전히 곧게 뻗은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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