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화보+8] ‘목에 여우 한마리 두른 듯’ 세련미 돋보이는 알렉시스 마빌 패션 입력 :2015-03-05 13:11:21 수정 :2015-03-05 13:11:21 1/ 7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행사에서 디자이너 알렉시스 마빌(Alexis Mabille)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