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골드 라인 시스루’ 패리스 힐튼, 섹시미 발산 입력 :2016-07-07 14:10:21 수정 :2016-07-07 14:10:21 패리스 힐튼이 6일(현지시간)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오트쿠튀르 패션 위크 중 the Naked Heart Foundation의 수익을 위한 the Love Ball 사진 촬영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