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속옷이 아닌데… 화끈하게 드러낸 패션 입력 :2016-10-02 20:21:59 수정 :2016-10-02 20:24:54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2017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