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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배우 예카테리나 슈피타가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20 키노타브르 영화제(the 2020 Kinotavr Film Festival)’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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