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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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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가수 등 스타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의 바커 행거에서 열린 제12회 브레이크스루상(Breakthrough Prize)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초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성과를 기리는 자리로, 세계적인 과학자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과학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브레이크스루상은 물리학, 생명과학, 수학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연구자들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매년 글로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과학과 문화가 만나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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