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34)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56) 감독이 프랑스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자신의 회고전을 마련한 프랑스 마르세유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마르세유 영화제는 홍 감독이 20년간 연출한 영화 17편을 상영 중이다. 홍 감독은 개막식에서 명예 그랑프리를 받았으며 수상 소감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는 지난 13일 공식 페이스북에 프랑스 앙투안 티리옹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등 홍 감독과 관련한 사진 넉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12일 개막식에 참석한 홍 감독의 모습.
마르세유 영화제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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