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배우 황신혜가 현재 ‘남자친구’의 정체를 공개하고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다리 부상으로 깁스를 한 황신혜의 일상이 그려졌다. 황신혜는 통굽 슬리퍼를 신고 차에서 내리다 발을 헛디뎌 엄지발가락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장윤정, 정가은은 황신혜를 위해 식물원 나들이와 ‘소원 쿠폰’을 준비하며 기분 전환에 나섰다. 세 사람은 식물원을 둘러보던 중 한 식물의 이름을 궁금해했고, 황신혜는 “남자친구한테 물어봐야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