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윤후와 이준수가 노는 모습이 담겼다. 윤후와 이준수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윤후와 이준수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서로를 알게 됐다. 출연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두 아이들의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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