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24일 동갑내기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친 소식과 함께 임신 4개월 차 소식도 전했다. 당시 박한별은 임신 사실을 밝히지 않고 MBC 드라마 ‘보그맘’ 촬영을 마쳐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한별은 당분간 산후조리에 전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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