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신혼여행 도중 인종 차별을 당했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신혼여행 도중 인종 차별을 당했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신혼여행 도중 인종 차별을 당했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28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탈리아 특정 호텔을 언급한 한예슬은 “이곳에서 차별을 경험했고 정말 불쾌감을 느꼈다. 아무런 설명이나 사과도 없이 예약한 해변 좌석이 아닌 다른 좌석에 앉히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좌석이 만석인 줄 알았는데 만석도 아니라고 했다. 테라스가 폐쇄되지 않았는데도 폐쇄됐다고 했다. 차별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후에야 겨우 해당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라며 분노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7일, 3년 열애한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최근 신혼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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