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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지펠모델 ‘명품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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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미인 김남주(32)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 브랜드인 ‘지펠’과 2년째 관계를 이어가며 명품 모델이라는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 김남주
김남주
CF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남주는 최근 지펠의 신규 CF에서 한층 고혹적인 자태로 제품력의 우수성을 표현했다.

‘홈바까지 따로 둔 지펠’이라는 메시지를 알리고 있는 이 광고에서 검은색 드레스 차림으로 세련된 자태를 뽐내며 가치 있는 생활을 추구하는 명품 주부상을 연기하고 있다.

샤넬, 티파니 등 세계적인 명품브랜드의 광고전략은 군더더기를 최대한 자제하고 깔끔하게 할 말만 전한다는 게 특징. 이번 지펠 광고는 선진 광고의 미덕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 1년이 멀다 하고 모델을 교체하는 다른 가전 브랜드와 달리 김남주와 재계약을 체결해 장수 인연을 엮어 가려는 움직임도 광고의 누적효과를 노린다는 점에서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김남주는 일상에서도 제품 사랑을 널리 표현하는 성실한 모델로 유명하다. 주위 사람들에게 제품을 사용한 소감을 알리는 데 적극적인 그는 지난달 17일에 지펠의 생산라인이 있는 광주사업장을 찾아 사인회를 열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조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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