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세븐, 코카콜라와 2억 계약 CF홈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구혜선 코카콜라 광고
‘열정’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세븐이 CF 홈런을 날렸다.

세븐은 최근 한국 코카콜라와 3개월 단발 2억원에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올가을부터 방송될 CF에서 세븐은 라디오에서 자신의 노래가 흘러나왔을 때 느끼는 짜릿한 감정이 코카콜라의 맛과 비슷하다는 표정 연기를 펼친다.

신인 탤런트 구혜선도 함께 CF에 출연해 첫키스의 설렘과 짜릿함이 코카콜라의 느낌이라고 연기한다. 인터넷 얼짱 출신인 구혜선은 세븐의 ‘열정’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데 이어 세븐과 함께 CF 데이트를 즐긴다.

이번 코카콜라 CF에는 프로축구 삼성 블루윙즈의 차범근 감독이 함께 출연한다. 차 감독은 아들인 차두리 선수가 역전골을 넣었을 때의 짜릿함을 표정으로 담아낸다. 차 감독은 차두리가 2002년 코카콜라 모델로 활동한 바 있어 부자 모델이 됐다.

한편 세븐의 2집 타이틀곡 ‘열정’은 지난 8일 STV ‘인기가요’에서 1위인 뮤티즌상을 수상해 TV와 라디오 순위프로그램을 평정했다. 지난달 7일 쇼케이스를 열고 2집으로 복귀한 세븐은 MBC FM 라디오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4주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혜용기자 passion@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