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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보디가드 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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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소지섭(25)이 이번에는 아예 보디가드로 나섰다.

▲ 소지섭이 가수 조성모의 ‘눈물이 나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조성모의 전 뮤직비디오들처럼 이번 역시 블록버스터가 될 계획. 연출은 조pd 등의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장재혁 감독이 맡게 됐다. 여기서 소지섭은 마피아의 보스를 경호하는 보디가드로 분할 예정이다.

소지섭은 지난달 28일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종영한 K2TV 미니시리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도 드라마 초반에 첫사랑 지영을 지키기 위해 날아오는 총탄을 향해 자신의 몸을 날렸다. 그 때문에 머리에 총알을 맞고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됐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파리의 연인’의 김정은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보디가드로 나서는 소지섭이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처럼 김정은을 위해 몸날리는 희생을 보여줄지 아직 불투명한 상태. 또 소지섭이 국내 스케줄을 마치는 이달말쯤 해외로케이션을 예상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촬영지가 정해지지 않았다.

무혁에 이은 소지섭의 또 다른 눈빛연기가 다시 한번 ‘미사폐인’의 가슴을 녹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조성경기자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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