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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날린 고현정-조인성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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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강추위도 날려버린 짜릿한 키스신!’
▲ 드라마 ‘봄날’ 고현정, 조인성 키스신
STV 특별기획 ‘봄날’(김규완 극본·김종혁 연출)에 출연하고 있는 고현정이 지난 11일 밤 12시께 경기도 파주에서 10살 연하의 조인성과 짜릿한 입맞춤을 했다. 고현정의 키스신은 지난 95년 STV ‘모래시계’이후 10여년 만이다. 13일 방영분(12회)에 나온 이 키스신은 극중에서 정은(고현정)을 찾아온 은섭(조인성)이 사랑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기습적으로 정은의 입술을 빼앗는 내용이다. 특히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을 은호(지진희)가 고스란히 목격하면서 본격적인 삼각 관계의 갈등을 맞이하게 된다

이 날 키스신 촬영은 특별한 NG없이 비교적 무난하게 치러졌다. 고현정의 소속사 측은 “영하의 날씨 속에 촬영하느라 두 사람 다 고생이 많았다. 키스신은 2, 3번 정도에 별 무리없이 촬영했다. 솔직히 키스라기 보다는 서로 입술만 맞대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김용습기자 sn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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