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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 “이제 품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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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한선(29)이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 조한선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조한선은 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패리스 호텔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2살 연하의 대학원생 정해정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은 배우 김수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백윤식이 주례를 맡았고 왁스가 축가를 불렀다.

 CF 모델로 데뷔한 조한선은 강동원과 함께 출연한 ‘늑대의 유혹’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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