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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이효리와 3년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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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롯데주류가 2008년부터 소주 ‘처음처럼’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이효리와 11일 5번째 광고계약(6개월)을 맺었다. 이효리는 ‘처음처럼’과 3년째 재계약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장수 소주모델이 됐다.

2010년 ‘처음처럼’의 1차 포스터와 CF를 공개한 롯데주류측은 “지난 2년간 이효리씨와 함께 한 ‘흔들어라 캠페인’을 통해 소주를 흔들어 마시는 음주법을 제시해 소비자들 사이에 ‘회오리주’를 유행시키며 ‘처음처럼’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량을 크게 상승시켰다. 지난해부터 ‘효리주 열풍’도 나타나는 등 ‘처음처럼’과 이효리씨의 궁합이 잘 맞아 모델로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흔들어라 더 즐거워진다’는 슬로건의 새 광고는 이효리가 사람들과 함께 흥겨운 라인댄스를 추고 ‘처음처럼’을 다같이 흔들어 마시면 더 즐거운 술자리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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