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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나쁜남자’로 3년만에 안방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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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한가인(28)이 ‘나쁜 남자’(극본 김재은,연출 이형민)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탤런트 한가인(28)이 ‘나쁜 남자’(극본 김재은,연출 이형민)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한가인의 소속사 제이원플러스는 한가인이 ‘나쁜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남자 주인공인 김남길과 호흡을 맞춘다고 4일 밝혔다.그의 드라마 출연은 2007년 SBS TV ‘마녀유희’ 이후 3년 만이다.

 ‘나쁜 남자’는 현대인의 숨겨둔 욕망을 드러내고,그 욕망을 향해 질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한가인은 신분상승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매력을 적극 활용하는 현실적이고 강인한 캐릭터를 맡아 지금껏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서 탈피한다.

 소속사는 “3년 만의 복귀작이라 한가인이 큰 기대 속에 캐릭터 연구와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10일 일본 나고야에서 ‘나쁜 남자’를 첫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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