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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버럭’에서 ‘달콤’ 변신 후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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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에서 ‘달콤’으로 변신하더니 맛있어졌네!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가 이선균-공효진 커플의 본격 연애 모드로 방향을 바꾸면서 시청률이 상승해 KBS2 ‘공부의 신’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파스타’의 8일 전국 평균 시청률은 16.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공부의 신’은 21.3%를 각각 기록했다.

‘버럭 선균’으로 불리며 주방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현욱(이선균)이 8일 방송에서 서유경(공효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해 여성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특히. 그동안 “내 주방에는 여자는 없다”고 공언해온 이선균이 공효진과 연애를 시작하며 김산(알렉스)를 견제하는 등 새콤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많은 시청자는 “사내 연애의 짜릿함이 느껴져 마음을 졸이면서도 재미있게 봤다”. “두 사람이 좋아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연애하고 싶어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이선균-공효진 커플의 연애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을 드러냈다.

김영숙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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