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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마이크 홀로 다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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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솜씨를 뽐낸 만능엔터테이너 탁재훈(42)이 가수로 컴백한다.




▲ 탁재훈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탁재훈이 3월말이나 4월초 쯤 가수 컴백을 목표로 음반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탁재훈은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백지영의 ‘사랑 안 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박근태와 공동작업을 통해 가수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과 함께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가수로 인기를 모았던 탁재훈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2007년 12월 컨츄리꼬꼬의 디지털싱글 ‘해피 크리스마스’이후 2년 4개월여만이다. 솔로음반은 2004년 12월 당시 에스파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발라드 ‘참 다행이야’를 발표한 후 5년 4개월여만이다.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MC 및 연기자로도 주목을 받아왔던 탁재훈이 새 음반에서 어떤 스타일의 노래를 선보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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