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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떴2, 윤상현·조권 “톰과 제리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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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과 그룹 2AM의 조권이 톰과 제리 역할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를 이끈다.


▲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
‘~패밀리가 떴다2’ 제작진 측은 “새롭게 구성된 멤버 중에서 윤상현과 조권이 만화 속 주인공인 톰과 제리 같은 역학 관계를 맺어 시청자에게 의외의 웃음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권이 제리. 윤상현이 톰의 역할을 맡는다. 지난달 25일 강원도 인제 곰배령에서 열린 첫 촬영에서 조권은 사사건건 윤상현을 괴롭혀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제리를 연상시켰다.

남승용 CP(책임 프로듀서)는 “윤상현이 어수룩하게 당하고 조권이 달려드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이 배꼽을 잡았다”고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남 CP는 “새로워진 ‘~패밀리가 떴다2’는 조장을 미리 정하지 않고 매회 게임을 통해 선출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하고. 이장님이 지시하는 미션을 수행해 진정한 패밀리가 돼가는 과정을 그린다”고 말했다.

윤상현과 조권 외에도 택연. 윤아. 김원희. 지상렬. 신봉선 등이 출연하는 ‘~패밀리가 떴다2’는 이달 21일 첫 방송된다.

김영숙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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