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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日 단독 공연 열고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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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바비킴(본명 김도균·37)이 일본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고 소속사인 오스카ent가 22일 밝혔다.

▲ 바비킴


 소속사는 다음 달 28일 오후 6시 일본 오사카의 클럽 ‘빌보드 라이브’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현지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매니지먼트 계획을 진행할 계획이다.

 ‘빌보드 라이브’는 문을 연 지 몇 년 안됐으나,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이 잇따라 열려 일본에서 유명 클럽으로 떠올랐다.

 바비킴은 “바비 브라운 등 유명 뮤지션들에 이어 공연한다니 감격스럽다”며 “일본 팬들을 위한 명품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 달 말 3집을 발표하는 그는 다음달 12-1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를 시작으로 4월3일 성남아트센터,4월10일 KBS창원홀,4월17일 부산 시민회관대극장,4월24일 고양아람누리아람극장,5월22일 대구시민회관대극장 등 15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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