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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외교관과 5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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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
탤런트 박선영(34)이 외교관과 결혼한다.

25일 박선영의 소속사 디초콜릿이엔티에프에 따르면 박선영은 5월29일 정오 서울 신라호텔에서 외교관 김모씨와 결혼한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이 현재 청와대 파견 근무 중인 외교통상부 소속 외교관이며,두 사람은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간 교제했다고 밝혔다.

 박선영은 “소탈하면서도 진실하고 성실한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 남자다.오랜 기간 만났음에도 변함없이 아껴주는 모습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다”며 “지금보다도 더욱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모범이 되는 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두 사람은 서울 서초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1996년 KBS 슈퍼탤런트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한 박선영은 ‘진실’,‘화려한 시절’,‘장희빈’,‘슬픔이여 안녕’,‘겨울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막을 내린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에서는 국제변호사 수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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