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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떠난 자리, 붕쉐커플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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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공부의 신’이 떠난 월화극 시장이 새롭게 재편됐다.

▲ MBC 드라마 ‘파스타’


‘붕쉐커플’ 이선균과 공효진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된 MBC ‘파스타’가 1일 20.5%(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며 새로운 월화극 1위에 올랐다. ‘공신’ 후속으로 같은 날 첫방송을 내보낸 KBS2 ‘부자의 탄생’은 12.2%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위를 기록한 SBS‘제중원(13.3%)’과는 단 1.1% 차이. 하지만 10% 포인트 미만의 시청률 경쟁은 3월 중순 또 한번의 격동이 예고된다. 4회 연장방송을 결정한 ‘파스타’는 오는 15일 상반기 최대 기대작 ‘동이’에 바통을 전달하게 된다. ‘동이’는 사극대가 이병훈 PD와 ‘이산(2007)’의 김이영 작가가 두번째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한효주. 지진희. 배수빈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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