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장동건-고소영’ 부부합산 자산 300억으로 ‘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신혼집은 장동건이 지난해 8월 구매한 시가 30억원 상당의 동작구 흑석동 고급빌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건물은 O그룹의 건설계열사인 M사가 시공을 맡아 지난해 6월 분양한 신축빌라로 416㎡(약 126평) 단일평형에 10층 높이. 총 18가구가 입주해있다. 흑석동 올림픽대로에 면해 여의도와 강남 양쪽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빼어난 한강조망권을 자랑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논현동에서 각각 독립생활을 해온 두 사람은 내달부터 본격적인 신혼집 꾸미기에 돌입한다.
▲ 장동건(왼쪽)·고소영


두 스타의 결합으로 부부합산 자산도 300억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장동건은 신혼집을 포함해. 부모가 거주하고 있는 잠원동 아파트 등 약 70억원 부동산을 갖고있고. 고소영은 청담동의 건물과 부모가 거주하는 논현동 주택 등 약 140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두사람 모두 데뷔 이후 18년 동안 연예계 최고의 배우이자 CF스타로 군림해온 만큼 부동산 이외의 재산도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장동건은 주식과 저축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제46회 저축의 날 기념식’에서는 대통령상을 받아 일등 신랑감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