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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A형 간염 걸려 드라마 촬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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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문근영이 A형 간염에 걸려 드라마 촬영을 중단했다.
▲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출연 문근영


9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문근영은 지난 5일 복통과 구토,피로감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 A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

▲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출연 문근영)
소속사는 “병원에서는 입원 치료를 권유했지만 현재 집에서 휴식 중”이라며 “A형 간염은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최우선이라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쉬고 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31일 첫선을 보이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을 맡아 지난달 촬영을 시작했다.

소속사는 “10일이나 11일께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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