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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새 음반에도 진영이형 노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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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 음반에도 (박)진영이 형의 노래는 없어요.”


▲ 2AM


미니 음반 타이틀곡 ‘죽어도 못 보내’로 데뷔 후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2AM이 곧 공개하는 새 음반에서도 프로듀서 박진영의 곡을 수록하지 않았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6~17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되는 리패키지 음반에 박진영의 노래가 실리지 않는다. 애초 박진영이 2AM을 위해 만든 발라드곡이 수록될 예정이었지만. 타이틀곡이 댄스곡으로 정해지면서 박진영의 곡이 빠지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박진영이 만든 노래는 원래 ‘죽어도 못 보내’가 수록된 음반에 실릴 예정이었지만. 앨범 컨셉트와 맞지 않아 빠지게 됐으며 리패키지 음반에서도 댄스곡이 타이틀로 정해지면서 역시 수록되지 못했다. 빅히트 측은 “박진영의 신곡은 2AM의 정규 음반에 실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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